매일 아침 자동 작업이 Daum 스포츠에서 시즌 전체 경기 결과와 남은 일정을 받아 오고, 확인된 부상·결장 정보와 함께 저장합니다. 이 페이지는 열 때마다 저장된 데이터로 남은 경기를 직접 시뮬레이션합니다.
팀 전력: 득점 기대값을 "리그 평균 × 홈·원정 배율 × 내 공격력 × 상대 수비력"으로 보고, 시즌 전체 경기 결과에 가장 잘 맞는 공격력·수비력을 반복 계산으로 찾습니다. 강팀을 상대로 넣은 골은 더 높게, 약팀을 상대로 넣은 골은 더 낮게 평가됩니다. 오래된 경기일수록 가중치가 줄어(180일마다 절반) 최근 흐름이 더 크게 반영됩니다. 홈·원정 배율도 그 시즌 리그의 실제 홈·원정 득점 비율로 정합니다.
무승부 보정: 두 팀의 골 수를 따로 뽑으면 무승부가 실제보다 적게 나옵니다. Dixon-Coles 방식으로 0-0, 1-1 같은 저득점 무승부 확률을 높이고, 보정 정도는 그 시즌 실제 무승부 수에 맞춥니다.
불확실성: 시뮬레이션마다 팀 전력을 추정 오차만큼 흔듭니다. 근거가 된 골 수가 적은 팀일수록 더 크게 흔들립니다.
순위 결정: 승점 → 다득점 → 득실차 → 다승 → 승자승(동률 팀끼리의 승점) 순서로 가리고, 그래도 같으면 추첨합니다. 실제 규정의 벌점 기준은 데이터가 없어 추첨으로 대신합니다.
K리그1: 33라운드 뒤 상위 6팀(파이널A)과 하위 6팀(파이널B)이 같은 그룹끼리 한 번씩 더 붙습니다. 일정 발표 전에는 시즌 홈 경기가 적은 팀을 홈으로 둡니다. 12위는 K리그2 플레이오프 준우승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고, 김천 상무가 12위면 승강 플레이오프가 없습니다.
K리그2: 1·2위 자동 승격, 3~6위 플레이오프(3위 대 6위, 4위 대 5위, 결승. 상위 팀 홈, 무승부면 상위 팀 진출). 결승 승자는 승격하고 준우승팀은 승강 플레이오프에 나갑니다.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K리그2 팀의 득점 기대값을 0.85배로, 합계 동점이면 K리그2 팀이 45% 확률로 이긴다고 둔 것은 검증 데이터가 없는 가정입니다.
부상자: 확인된 결장 선수 한 명당 공격력을 3%(최대 12%) 낮춥니다. 검증 데이터가 없는 가정입니다.
남은 승점: "우승까지", "자동승격까지", "PO권까지", "잔류까지"는 다른 팀 결과와 상관없이 그 목표를 확정하려면 앞으로 더 따야 하는 승점입니다. 경쟁 팀이 남은 경기를 모두 이긴다고 가정하고, 승점이 같아 다득점으로 갈리는 경우를 피하도록 1점을 더 잡았습니다. "자력 불가"는 남은 경기를 다 이겨도 경쟁 팀이 승점을 잃어야 한다는 뜻입니다.
확정·불가: 남은 경기를 모두 이기거나 모두 지는 경우까지 따져 수학적으로 결정된 경우에만 표시합니다. 결정되지 않았으면 아무리 높아도 ">99.9%", 아무리 낮아도 "<0.1%"로 표시합니다.
빅매치: 50,000번 시뮬레이션을 다음 라운드 각 경기의 결과(홈 승·무·원정 승)별로 나눠 셉니다. 결과에 따라 어떤 팀의 우승·승격·잔류 확률이 가장 크게 달라지는 경기를 빅매치로 고르고, 경기 옆 승·무·패 확률도 같은 시뮬레이션에서 나온 값입니다.
만약에: 고른 경기는 그 결과가 나올 때까지 점수를 다시 뽑아(점수는 모델이 정함) 같은 시드로 50,000번 다시 계산합니다. "확정·불가"는 고른 결과를 1-0, 0-0, 0-1로 넣고 수학적으로 판정합니다.
남은 일정 난이도: 리그 평균 전력 팀이 그 팀의 남은 경기를 대신 치른다면 경기당 얻을 기대 승점입니다. 상대의 공격력·수비력과 홈·원정을 반영하고, 낮을수록 어려운 일정입니다.
내 팀: 고른 팀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, 표·카드·그래프·빅매치에서 강조됩니다.
오차: 50,000번 시뮬레이션의 95% 오차 범위는 어느 확률이든 ±0.5%p 이내입니다(숫자에 마우스를 올리면 보입니다). 같은 데이터에서는 같은 시드를 써서 열 때마다 같은 숫자가 나옵니다.